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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분류 > 전기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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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론 머스크(테슬라 자동차 회장)가 꿈꾸는 미래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세상에 불가능(不可能)이라고 말하는 수많은 것들이 있다. 어쩌면, 테슬라(TESLA) 전기자동차 및 스페이스X(SpaceX)社 회장인 엘론 머스크(Elon Reeve Musk)도 모든 사람이 "안 된다”, "불가능하다”, "어렵다”라고 말하는 그 한계(限界)를 보았을 것이다. 그는 그때 과연 어떻게 반응했을까 궁금하다.
 
KAIST, 이차원 소재 이용한 초저전력 유연메모리 개발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KAIST(총장 신성철)는 전기 및 전자공학부 최성율 교수와 생명화학공학과 임성갑 교수 공동 연구팀이 2차원 소재를 이용한 고집적, 초저전력 비휘발성 유연 메모리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원자층 두께로 매우 얇은 이황화몰리브덴(Molydbenum disulfide, MoS2) 채널 소재와 고성능의 고분자 절연막 소재를 이용해 이 기술을 개발했다.
 
‘초음파 스프레이’로 고성능 이차전지 재료 만든다!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잠수함 음향탐지기(sonar)나 의료진단, 가습기 등에 사용되는 ‘초음파’로 신소재를 만드는 기술이 개발됐다. UNIST(총장 정무영) 자연과학부 권태혁·백종범·박노정 교수팀은 초음파 에너지와 미립자화 반응을 결합한 ‘초음파 스프레이 화학반응’을이용해 탄소 나노소재 내에 질소를 고정시키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탄소와 다른 원자의 결합을 손쉽게 만들어낼 수...
 
테슬라 전기자동차 핵심 특허기술 분석(5) - 세계 최고 기술의 탄생 배경과 그 철학   2017년 12월호 지면발행
2016년 8월 23일테슬라社는 모델 S P100D를 발표하면서 제로백(0~100km 도달하는 시간) 2.5초라는 루디크로스(Ludicrous) 모델을 발표하였다. 여기서 ‘P’는 퍼포먼스(Performance)의 약어로 주행성능을 강화시킨 것이며, ‘100’은 리튬-이온 배터리의 용량으로 100kWh의 용량을 의미한다. 또한, ‘D’는 듀얼 모터(Dual Motor)의 약어로 전류 및 후륜구동이 모두 가능한 것을...
 
비누 이용, 친환경 수성 반도체 잉크 개발   2017년 1월호 지면발행
정대성 교수(대구경북과학기술원) 연구팀이 비누를 구성하는 성분인 계면활성제를 이용하여 환경 친화적인 수성 반도체잉크를 제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부’)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조무제)이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간단한 화학적 개질을 통해 다양한 반도체 소재를 물에 분산시킬 수 있는 원천기술을 개발한 ...
 
KAIST, 금속산화물 혼성 광촉매 개발   2017년 12월호 지면발행
KAIST(총장 신성철) 화학과 송현준 교수 연구팀이 탄산수에 포함된 이산화탄소를 99% 순수한 메탄연료로 바꿔주는 금속산화물 혼성 광 나노촉매를 개발했다. 태양광을 이용해 메탄으로 직접 변환하는 기술은 태양전지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후 이를 전지에 저장하는 방식보다 저장 가능한 에너지의 양 측면에서 매우 효율적이다. 이번 연구는 값싼 촉매물질을 이용해 반응 효율과...
 
독자칼럼 - 테슬라 전기자동차 핵심 특허기술 분석(4)   2017년 11월호 지면발행
2017년 8월!! 테슬라社는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안전평가 전 부문에서 별 다섯 만점을 받은 2016년형 볼보 S60과 테슬라 모델 3과1) 측면에서 32km/h로 실험한 충돌시험결과를 공개하였다. 이 자리에서 테슬라社 회장인 엘론 머스크(Elon Reeve Musk)는 "볼보 차량은 이제 세계에서 두 번째로 안전한 자동차”라며, 자동차 측면 충격에서 테슬라 전기자동차가 가...
 
KAIST, 유기물 기반 유연 플래시메모리 개발   2017년 11월호 지면발행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신성철)는 전기 및 전자공학부 유승협 교수와 생명화학공학과 임성갑 교수 공동 연구팀이 유기물 기반의 유연하면서도 우수한 성능을 갖는 플래시 메모리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KAIST측은 이 기술을 통해 본격적인 웨어러블 전자기기 및 스마트 전자종이 등의 개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자료 : 한국과학기술원(KAIST
 
UNIST, 빠른 충전·대용량 전기차 배터리 기술 개발   2017년 11월호 지면발행
UNIST 조재필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팀이 전기차 배터리에 적합한 ‘급속 충전용 고용량 배터리 기술’을 개발했다고 UNIST가 밝혔다. 이 기술은 기존 흑연 음극소재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충전 속도와 용량을 보완할 혁신적인 원천기술로주목받고 있다. 조재필 교수팀은 흑연에 통로를 많이 만들어 급속 충전이 가능하게끔 했고, 그 위에 실리콘을 나노 두께로 얇게 코팅하...
 
태양광 흡수체로 새로운 열전소자 기술 개발   2017년 10월호 지면발행
옷이나 유리창, 건물 외벽 등에 부착해 전기를 만드는 ‘웨어러블 태양광-열전 발전기’가 개발됐다. 햇빛을 흡수해 뜨거워진 부분과 나머지 부분의 온도차를 이용하는 원리로, 온도차를 20.9℃까지 벌릴 수 있어 발전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 UNIST(총장 정무영) 신소재공학부의 최경진 교수팀은 태양광과 열전 소재를 융합한 신개념 에너지 하베스팅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페로브스카이트 사용, 발전·발광 통합한 전지 개발   2017년 10월호 지면발행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빛을 전기로 바꾸는 태양전지와 전기를 빛으로 바꾸는 발광 소자(LED)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발광전지를 개발했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가 밝혔다. 울산과학기술원 김진영 교수는 "이번 연구성과는 이분화 되어있던 태양전지와 발광 소자를 단일 구조에서 모두 구현시킨 차세대 혁신 소자의 개발이며, 이번 광전...
 
거미줄 모방, 리튬이온전지 핵심소재 개발   2017년 10월호 지면발행
거미줄을 모방한 청색기술이 고용량 전지 소재의 한계로 꼽히는 느린 충·방전 속도와 기능저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조무제)은 박호석 교수(성균관대) 연구팀이 거미줄의 구조와 기능을 모방해 리튬이온전지의 핵심 소재인 고성능 전극 활물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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