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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1】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제안하는 스마트 공장 해법
2022년 5월 1일 (일) 00:00:00 |   지면 발행 ( 2022년 5월호 - 전체 보기 )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제안하는 스마트 공장 해법
개방형 플랫폼과 데이터 운영으로 구현하는 디지털 전환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자동화 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무엇보다 IEC 61499 표준에 기반을 둔 범용 자동화 소프트웨어인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EcoStruxure Automation Expert) 솔루션을 앞세우며 산업 현장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한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로 접어들면서 산업 현장은 획기적인 생산성 혁신의 압박을 받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을 통해 그 해법을 들여다보았다.

이창호 기자 자료 슈나이더 일렉트릭

슈나이더 일렉트릭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부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4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자동화사업전 2022’(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22)에 참가해 스마트 공장 분야 통합 솔루션 기술 역량을 선보였다. 또한, 전시와 관련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7일 코엑스에서 ‘차세대 산업 자동화의 미래’를 주제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산업 자동화의 미래를 주도할 트렌드와 신제품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날 키노트 연사로 나선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자동화 사업부 서상훈 본부장은 차세대 산업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디지털과 소프트웨어 기술 기반의 통합을 강조했다. 서 본부장은 산업 현장은 원격 관리의 필요성, 지속성장발전을 위한 회복탄력성, 효율성을 통한 비용절감 등이 강하게 요구되고 있고, 무엇보다도 탄소중립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기업의 탈탄소를 위해서는 산업 현장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차세대 산업 자동화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는 서상훈 본부장

개방형 플랫폼 활용이 관건
이어 슈나이더 일렉트릭 김건 마케팅 매니저는 IEC 61499 표준 기반의 범용 자동화 소프트웨어인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EcoStruxure Automation Expert)를 소개했다. 이 솔루션은 타사 솔루션과 쉽게 통합되는 하드웨어 독립형 자동화 시스템으로 제조업체 및 공정산업의 운영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김 매니저는 “IT산업은 개방형 운영 플랫폼의 이점을 이미 알고 있다”면서 “산업자동화 아키텍쳐는 오늘날 우리가 있는 곳으로 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대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민첩성과 유연성을 제공할 수 없다”면서 “산업용 사물 인터넷(IIoT)을 온전하게 실현하기 위해 플랫폼을 개방하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분리해 민첩성과 확장성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전했다.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를 소개하고 있는 김건 매니저

디지털 전환 위해 데이터 운영 필요
이번 전시행사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부스를 가장 넓게 활용하면서 스마트 팩토리에 최적화된 산업 자동화, 전력 관리, 서비스 분야 등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OT 및 IT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전시 부스는 △ 생산 및 운영효율을 위한 머신 솔루션, △ 소프트웨어와 결합된 통합 자동화 솔루션, △ 지속성장과 효율성을 위한 에너지 관리 솔루션, △ 운영효율을 위한 스마트 IT 인프라, △ 24시간 디지털 모니터링 및 컨설팅 서비스, △ 지속가능성을 위한 ESG 관련 데모 등 총 6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자동화 사업부의 서상훈 본부장은 “산업 현장의 자동화기기는 복잡하고 폐쇄적인 프로토콜 등으로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서 본부장은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개방성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기술을 통합해 생성된 데이터를 운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IT와 OT 통합을 촉진하는 IoT 기반의 업계 표준 플랫폼을 갖추고 있다”면서 자부심을 내비쳤다.

<Energ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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