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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그린우전, 지하철 캐노피 태양광발전 LED 유도등 출시
2018-09-02

그린우전, 지하철 캐노피 태양광발전 LED 유도등 출시
시인성 높은 파이프형 LED 출입구에 태양광 설치해 전원공급


대부분의 지하철 안내 유도등은 바닥에 설치돼 수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이동하게 되면 보이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더군다나 정전 등으로 전기가 차단되면 전원공급도 어려울 수밖에 없다. 안전 전문업체인 그린우전은 이와 같은 기존 유도등의 단점을 극복한 캐노피 태양광발전 LED 유도등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지하철 통로에 설치해 비상 시 피난을 유도할 수 있는 파이프형 LED 유도등으로, 전원은 지하철 출입구의 캐노피(지붕)에 설치한 태양광 패널을 통해 공급받는다. 1개의 출입구에서 약 3~6kWh 용량으로 전기를 생산해 정전이나 비상시에 LED 유도등에 전원을 공급한다. 남는 전기는 ESS(Energy Saving System, 에너지저장장치)에 저장한 후 역사의 조명등이나 디지털광고판으로 내보내 에너지 절약에도 기여하게 된다.


일반적인 유도등은 상용 교류 전원으로 사용하고, 이 전원이 차단되는 비상 시에는 축전지로 전환해 유도등을 점등한다.


문제는 지하철 통로나 지하상가에 화재가 발생했을 때 형광등으로부터 나오는 광원과 구별이 되지 않아 유도등으로서의 역할을 해내지 못한다는 데 있다.


하지만 그린우전의 유도등은 소비전력이 적고 시인성이 높은 파이프형 LED 유도등을 사용해 연기가 가득한 공간에서도 적절한 광원으로 피난자를 안전한 장소로 유도할 수 있다. 화재 발생 시 유도등 색상의 변경 혹은 점멸 및 릴레이 동작을 통해 피난자에게 비상상황을 즉시 인식시켜 신속한 대피도 돕는다.


강승구 그린우전 대표는 지하철이나 터널 등의 비상구 안내 유도등은 바닥에 설치돼 화재 발생 시 수많은 인파에 파묻혀 지나칠 우려가 있다태양광발전 LED 유도등은 인체구조 공학적인 측면에서 성인 어깨높이에 설치하고 LED 점멸 사인(지시)을 진행해 피난자의 안전대피를 돕는다고 말했다.


그린우전 02-922-7002 www.grw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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