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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 EcoStruxure IT Advisor 출시
2020-04-01

인프라 관리 최적화로 데이터센터 운영비용 절감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이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DCIM: Data Center Infrastructure Management) 솔루션인 ‘에코스트럭처 IT 어드바이저’(EcoStruxure IT Advisor)를 한국에 출시한다. 이제품은 슈나이더일렉트릭의 통합 아키텍처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의 응용 프로그램이자, 데이터센터 및 IT
전문가를 위한 ‘에코스트럭처 IT’(EcoStruxure IT) 플랫폼에서 확장된 소프트웨어다.
 
에코스트럭처 IT 어드바이저는 에코스트럭처 플랫폼을 기반으로 작동해 각각의 커넥티드 장치(connected devices)에 올라오는 정보들의 분석을 지원하며, 분석 정보를 이용해 데이터센터 내의 자산 관리와 배치, 시설 운영의 최적화를 용이하게 한다. 따라서 데이터센터 관리자는 전체 설비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데이터센터의 수익성, 효율성, 가용성을 모니터하며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개선함으로써 효율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은 정확한 자산 목록 확인에도 효율적이다. 장치의 세부정보 및 자산의 속성 데이터를 표시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함으로써 잠재적인 문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한다. 에코스트럭처 IT 어드바이저의 리스크 영향 분석 보고와 실시간 모니터링, 원격지원 서비스는 현재의 위험성이 전체 시설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해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코로케이션 시설의 데이터센터 운영자가 시간과 경비를 절감하도록 하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즉각적으로 이상을 감지하고 대응 할 수 있게 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 한국 및 대만 시큐어 파워 사업부 권지웅 본부장은 에코스트럭처 IT 어드바이저와 관련해 “강력한 사이버 보안 기능이 적용된 클라우드를 기반”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에코스트럭처 IT(EcoStruxure IT)는 사물인터넷(IoT)이 지원되는 전체적인 물리적 인프라 자산에 대한 가시성을 갖췄으며, 안전할 뿐만 아니라, 벤더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모니터링 소프트웨어인 에코스트럭처 IT 엑스퍼트(EcoStruxure IT Expert)와 24시간 상시 모니터링과 전문가의 제안, 리포트를 통해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에코스트럭처 어셋 어드바이저 (EcoStruxure Asset Advisor)를 포함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 1588-2630 www.se.com/kr/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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