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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텍트로닉스, 클라우드에서 협업 가능한 Tek Drive
2021-03-01

 
텍트로닉스, 클라우드에서 협업 가능한 Tek Drive
원격으로 측정 데이터 공유, 공동작업도 지원

텍트로닉스가 오실로스코프뿐만 아니라 PC, 태블릿, 모바일에서도 오실로스코프 측정 데이터의 원격 공동 작업을 지원하는 오실로스코프-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솔루션 ‘텍드라이브’(TekDrive™)를 출시했다. 텍트로닉스의 설명에 따르면, 텍드라이브가 오실로스코프와 비슷한 데이터 시각화 기능을 탑재한 범용 테스트 및 측정 파일 시스템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추가적인 설치 없이 모든 디바이스에서 테스트 및 측정 데이터를 보고, 확대 및 축소할 수 있다. 또 이동, 측정, 디코딩, 분석 등 다양한 옵션을 포함해 직관적인 시각화 기능을 제공한다.

텍트로닉스는 오실로스코프 사용자의 70%가 스코프 외부로 데이터를 전송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엔지니어는 데이터를 공유하기 위해 종종 안전하지 않은 USB를 사용하거나, 심지어 휴대전화로 계측기 화면의 사진을 찍기도 하는 등의 불편을 감수했다. 그러나 텍드라이브는 이처럼 불편하고 보안에 취약한 데이터 공유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빠르고 안전하게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텍드라이브는 파일 구성, 관리, 검색, 업로드 및 다운로드를 위한 플로우 등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편리할 뿐만 아니라, 스크립팅이나 자동화 및 분석을 위해 공급 업체와 관계없이 호환 가능한 보안 REST API와 쉽게 통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한다.

텍트로닉스는 Python, Matlab, LabVIEW 등 여러 언어로 SDK와 예제도 제공한다. 아울러 텍클라우드(TekCloud) 개발자 프로그램은 다른 회사 개발자가 고유한 텍드라이브 기능을 자신들의 장치나 계측기, 소프트웨어에 안전하게 추가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는 텍드라이브 스토리지, 스트리밍, 시각화 및 분석의 에코 시스템을 빠르게 제품에 적용할 수 있다고 한다.

한국텍트로닉스 02-565-1455 kr.te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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