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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슈나이더 일렉트릭, 쿨링 옵티마이즈 제안
2021-03-01

 
슈나이더 일렉트릭, 쿨링 옵티마이즈 제안
데이터센터 ESG경영 위한 에너지 절감 솔루션

에너지 관리 솔루션이 기업들의 ESG경영 선언으로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해 데이터센터는 에너지 절감과 탄소 배출 감축 등에 관심을 쏟고 있다. 이에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데이터센터 운영에 소모되는 에너지를 절감하고 전력효율지수(Power Usage Effectiveness, PUE)를 낮출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다수의 데이터센터가 미국공조냉동공학회(ASHRE)에서 권장하는 18℃~27℃보다 낮은 온도로 운영된다. 이처럼 지속적으로 낮은 온도를 유지하려면 에너지 소모가 많고 효율이 떨어져 운영비가 증가한다. 그러나 데이터센터 서버에 공급되는 쿨링 온도를 1℃만 올리더라도 전체 에너지 비용의 4 %를 절감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DCIM(Data Center Infrastructure Management) 솔루션은 데이터센터의 인프라 전력, 쿨링, 랙공간 확보, 자산 관리 등에 유용하며, 데이터센터의 가시성과 통합관리를 실현한다. 특히, 항온항습 및 쿨링 시스템을 관리하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쿨링 옵티마이즈(Cooling Optimize)는 지그비 센서를 이용한 데이터센터의 IT 부하에 따른 쿨링적용 방식으로, 모든 항온항습기에 적용할 수 있고, 인공지능기반의 머신러닝을 통해 IT 부하에 따라 쿨링의 온오프와 팬스피드를 조절해 최대 98%까지 핫스팟을 제거할 수 있다.

이점은 23℃ 설정온도에 팬 속도 85~100 %로 모든 쿨링 장비가 동일한 기준으로 운영되는 기존의 방식과는 큰 차별성을 갖는다. 일본의 통신사 데이터센터 2곳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쿨링 옵티마이즈 솔루션으로 연간 상당량의 쿨링 에너지를 절감했고, 미국의 통신업체는 24개의 데이터센터에 해당 솔루션을 도입해 연간 5500백만 ㎾h를 절감했다. 뿐만 아니라 국내 대기업 데이터센터 및 대형 IDC에도 적용돼 에너지 절감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1588-2630 www.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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