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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분류 > 특집/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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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반]환경부하 없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위한 노력   2020년 12월호 지면발행
환경부하 없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위한 노력폐설비의 처리·재활용과 산지태양광 규제 강화앞으로 태양광발전 비중은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더불어 태양광 폐패널의 처분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태양광 패널의 생산을 비롯해 폐기와 재활용 등 전 주기에 걸쳐 환경부하가 가중되지 않도록 정책적 노력과 재활용기술의 개...
 
[Zoom In]신안 8.2 GW 1단계 해상풍력 협의회 개최   2020년 12월호 지면발행
신안 8.2 GW 1단계 해상풍력 협의회 개최전남도, 신안지역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본격화’11월 17일 신안지역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을 본격화하기 위한‘신안 8.2GW 1단계 해상풍력 협의회’가 열렸다. 협의회는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한전과 각 발전사 대표 12명을 비롯해 전남도지사, 목포시장, 신안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의회에서는...
 
[포커스]발전사, 상생 노력…국산화부터 정보플랫폼 구축까지   2020년 12월호 지면발행
전사, 상생 노력…국산화부터 정보플랫폼 구축까지기술·수출 지원, 규제혁신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발전사들이 중소기업과 손잡고 기술 강화에 나서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중소기업의 입장을 이해하고 기술협력 등을 통해 동반성장에 나서고 있는 것. 지난해 일본 수출규제로 국내 중소기업 기술 지원에 대한 국민적 인식이 높아지면서, 발전사들...
 
[Zoom In]에너지시민연대·전기협회, 전기요금 개편 포럼   2020년 11월호 지면발행
에너지시민연대·전기협회, 전기요금 개편 포럼독립규제기관 설립, 정책 투명성 확보 등 제시한국에서 전기요금은 경제 분야 보다는 정치권에서 자주 쓰이는 게 사실이다. 수십 년 간 정부는 전기요금을‘유사복지 정책’으로 이용해 왔기 때문이다. 대중 인식도 전기는‘언제든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공재’에 가깝다. 요금을 세금의 의미인&l...
 
[포커스]중소기업 육성 종합계획 발표   2020년 11월호 지면발행
중소기업 육성 종합계획 발표정부, 디지털 기반 3세대 글로벌 기업 만든다2000년대 초반 일었던 IT 벤처 열풍이 다시 불 수 있을까. 정부가 제2의 삼성전자, 네이버를 육성해 디지털 강국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10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 육성 종합계획’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중소·벤처·소상공인의 디지털화 촉진을 통해 디지털 ...
 
[나침반]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 도입   2020년 10월호 지면발행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 도입전력계통 운영 효율, 신사업 확산에도 기여할 것팬데믹의 여파로 글로벌 전체의 전력 생산량은 줄었지만,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한국 역시 계통에서 재생에너지의 비율이 증가해 왔으며, 한국판 뉴딜 정책과 맞물려 그 비중의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문제는 재생에너지의 출력 변동성과 ...
 
[포커스]내년도 산업부 예산 11조1,592억 원, 18% 확대   2020년 10월호 지면발행
내년도 산업부 예산 11조1,592억 원, 18% 확대한국판 뉴딜 따라 산업·에너지의 디지털·친환경화 지원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는 2021년 예산으로 전년 대비 18% 증가한 11조1,592억 원이 편성됐다고 발표했다. 산업부는 이를 통해 경제활력 제고 및 혁신성장을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년도 예산안에서 산업부는 무엇보다 ① 미래형 산업강국으로 도약...
 
[나침반]에너지전환 촉진·경영난 해소 등 개정법률안 발의   2020년 9월호 지면발행
에너지전환 촉진·경영난 해소 등 개정법률안 발의기존 질서 무시, 실효성 의문 등 비판도 제기제21대 국회 원구성 이후 개정법률안들이 쏟아지고 있다. 시장형 공기업이 신재생 발전사업을 할 경우 두 종류 이상의 전기사업을 허가해주는 법안이 발됐다. 그러자 발전노조 측에서는 반대성명을 내고 철회를 촉구했다. 일반용 전기설비도 전력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법...
 
[포커스]‘뿌리 4.0 마스터플랜’발표   2020년 9월호 지면발행
‘뿌리 4.0 마스터플랜’발표뿌리산업 범위 10년 만에 전면 개편정부가 제조업 활성화를 위해 3D프린팅과 로봇 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최근 제조업을 둘러싼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경쟁력 확보를 위해 ‘뿌리산업’ 범위를 10년 만에 전면 개편하면서 관련 산업을 포함한 것. 지난 7월 산업통상자원부가 정세균 총리 주재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
 
[나침반]태양광 모듈 탄소배출량 검증 신청 접수   2020년 8월호 지면발행
태양광 모듈 탄소배출량 검증 신청 접수현행 ESS 특례요건에 화재예방 조치 이행 추가 등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자의 원활한 의무이행과 균형 잡힌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해당 제도가 일부 개정됐다. 무엇보다, 화재사고가 빈번했던 ESS의 안전을 강화하고, 사업자들이 적극적으로 안전조치를 수행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조치가 이루어졌다. 이번 제도...
 
[Zoom In]수소법 시행령·시행규칙 등 하위법령 구체화   2020년 8월호 지면발행
수소법 시행령·시행규칙 등 하위법령 구체화수소전문기업 선정기준 및 안전규제 대상 수소용품 등「수소법」 하위법령 제정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월 21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에서 「수소법」 하위법령 제정안에 대해 입법예고를 앞두고 관련 업계와 유관기관 등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를 열었다. 산업부는 「수소법」 공포 이후&...
 
[OPINION]수요 측면에서의 전력 품질 개선 방안   2020년 8월호 지면발행
수요 측면에서의 전력 품질 개선 방안에너지 계획 로드맵의 근간인 전력 품질본 기고에서는 지속적 전력 품질 모니터링과 이를 위한 계측 장비의 중요성을 살펴보고 기술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 논의한다. 이러한 정보는 고객 시설 운영에서의 전력 품질 개선 프로세스를 시작하여 수익을 개선하고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다. 글 슈나이더일렉트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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